PHASE 3
투자
정부와 민간 자본을 모두 활용하는 투자유치
투자유치는 1년 ~ 2년 마라톤. 정부 매칭 R&D + VC 투자를 동시에 받으면 자본 확보가 2배 빨라집니다. 사업계획서·텀시트·실사까지 단계별로 준비하세요.
핵심 정부지원사업
이 단계에서 받을 수 있는 대표 사업
TIPS (민간투자주도 R&D)
중기부 + 운영사
5억 R&D + 1억 사업화
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
중기부
1~5억 / 1~2년
IRIS 국가 R&D
과기정통부
3억+ / 36개월
상세 가이드
사업계획서 작성
정부 사업계획서와 VC 피치덱은 다릅니다. 둘 다 필요합니다.
- →정부용: 13섹션 표준 (사업화·기술성·시장성·팀·재무 가중치)
- →VC용: 피치덱 10~20슬라이드 (Problem·Solution·Market·Traction·Team·Ask)
- →Bottom-up 매출 추정 (Top-down 막연한 숫자 금지)
- →TAM/SAM/SOM 산출 (KOSIS·CB Insights 데이터)
- →경쟁 분석 5개+ SWOT 매트릭스
- →팀 이력 (학위·경력·수상·특허)
VC·엔젤 매칭
한국에 등록된 VC만 200곳+. 우리 단계·업종에 맞는 곳은 5~10곳.
- →단계 매칭: 시드(1~3억) → 프리A(5~15억) → 시리즈A(20~50억) → B+
- →업종 매칭: 일반 vs 딥테크 vs 콘텐츠 vs 핀테크 (전문 VC)
- →엔젤 vs VC: 시드 단계는 엔젤 우선
- →악셀러레이터 (D.CAMP·블루포인트·스파크랩 등)
- →피칭 행사 참여 (월 1~2회 체크)
- →주변 창업가·운영사 추천 (콜드 메일은 거의 안 됨)
텀시트·SHA·실사
투자 의향은 받았는데 실제 입금까지 3~6개월. 변수가 100가지.
- →텀시트 (LOI) 검토: 밸류에이션·우선주·anti-dilution
- →주주간계약서 (SHA): drag-along·tag-along·우선매수권
- →실사 (DD): 법률·재무·기술·HR (1~2개월)
- →데이터룸 구축 (Day 1부터 — 폴더 5섹션)
- →투자계약서 (SPA) 최종 협상
- →변호사 선임 (스타트업 전문 펌 — 변호사비 1,000만원~)
TIPS·정부 매칭 R&D
민간 VC와 정부가 함께 투자하는 매칭 사업. 합격하면 2배 효과.
- →TIPS: 운영사 추천 → 5억 R&D + 1억 사업화 (24개월)
- →운영사 60곳 (블루포인트·프라이머·D.CAMP 등) 매칭
- →추천 받기: 운영사 IR 미팅 → 검토 → 추천서
- →추천 받은 후: 평가위원 발표 → 합격률 30~40%
- →스마트K (중기부): TIPS와 유사한 매칭 R&D
- →선정 후 정산: 분기 보고·증빙·세금계산서 100%